본문 바로가기
TextKit

개인정보 마스킹 (주민번호·전화·이메일)

주민번호·전화·이메일·카드번호를 별표로 가립니다

기본 * — ● ✱ 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

글자 0단어 0 0

입력한 글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이름은 오탐 방지를 위해 자동으로 가리지 않습니다.

마스킹 결과

개인정보를 가린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.

서류를 내기 전, 개인정보를 가리는 일

고객센터에 서류를 제출하거나 화면을 캡처해 공유할 때, 주민등록번호·전화번호·계좌 같은 개인정보를 가려 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습니다. 엑셀 함수나 정규식으로 일일이 처리하기는 번거롭습니다. 이 도구는 붙여넣은 글에서 형식이 뚜렷한 개인정보를 찾아 한 번에 별표로 가립니다.

  • 주민등록번호 — 뒤 7자리. 901010-*******
  • 전화번호 — 뒤 4자리. 010-1234-****
  • 이메일 — 아이디 앞 2글자만. ho**@naver.com
  • 신용카드 — 가운데 8자리. 1234-****-****-3456

왜 이름은 자동으로 가리지 않는가

이 도구가 일부러 하지 않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. 바로 한글 이름 마스킹입니다. 주민번호·전화·이메일·카드는 숫자 배열과 @ 같은 형식이 있어서 오탐 없이 정확히 집어냅니다. 하지만 이름은 형식이 없습니다 — 홍길동 회사명·지역명·일반 단어를 구별할 규칙이 없습니다.

이름을 자동으로 가리려 들면 엉뚱한 단어를 조용히 훼손합니다 — ‘담당’, ‘서울’, ‘확인’ 같은 말이 별표로 바뀌어도 결과만 보면 알아채기 어렵습니다. 그럴듯하게 틀리느니 안 건드리는 편이 정직합니다. 이름을 가려야 한다면 찾기·바꾸기 도구에서 그 이름만 골라 별표로 바꾸세요 — 무엇을 가리는지 사람이 직접 정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.

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한다 — 이 도구에선 특히 중요하다

모든 도구가 ‘서버로 안 보낸다’고 적지만, 개인정보 마스킹에서는 그 의미가 각별합니다. 가리려던 원본 개인정보를 서버로 전송하는 마스킹 도구라면, 가리는 행위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. 이 도구는 입력·탐지·치환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냅니다. 주민번호가 든 글을 붙여넣어도 그 값이 네트워크로 나가지 않습니다.

마스킹 자리 기준

가리는 위치는 공공·금융에서 통용되는 관행을 따릅니다. 주민번호는 생년월일 여섯 자리를 남기고 뒤 7자리 전체(성별자리 포함)를, 전화번호는 앞자리를 남기고 가입자 식별 뒤 4자리를, 카드번호는 앞 6·뒤 4를 제외한 가운데를 가립니다. 이메일은 도메인을 남겨 어떤 서비스인지는 알 수 있게 두고 아이디만 가립니다.

이럴 때 씁니다

  • 서류 제출·반려 대응 — 신분증·계약서 사본의 개인정보를 가려 다시 제출.
  • 화면 공유·캡처 전 — 로그·주문서·고객 문의를 붙여 개인정보를 지운 뒤 공유.
  • 데이터 예시 만들기 — 실제 값을 가린 샘플로 문서·발표 자료 제작.

정리하면

  • 형식이 뚜렷한 것만 정확히 가립니다. 주민번호·전화·이메일·카드.
  • 이름은 자동으로 안 가립니다. 오탐 위험 — 찾기·바꾸기로 직접.
  • 원본은 브라우저 밖으로 안 나갑니다. 마스킹 도구의 기본 전제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무엇을 가려 주나요?
붙여넣은 글에서 주민등록번호·전화번호·이메일·신용카드번호를 찾아 별표로 가립니다. 주민번호는 뒤 7자리, 전화번호는 뒤 4자리, 카드번호는 가운데 8자리, 이메일은 아이디 앞 2글자만 남기고 가립니다.
왜 이름은 자동으로 안 가리나요?
주민번호·전화·이메일·카드는 형식이 뚜렷해 오탐 없이 정확히 잡을 수 있지만, 한글 이름은 정해진 형식이 없어 '홍길동'과 회사명·지역명·일반 단어를 구별할 방법이 없습니다. 자동으로 가리면 엉뚱한 단어를 조용히 훼손하므로, 이름은 잡지 않습니다. 이름을 가리려면 아래 안내대로 찾기·바꾸기를 쓰세요.
입력한 개인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나요?
아닙니다. 이 도구의 핵심입니다 — 마스킹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, 입력한 원본 개인정보는 어디로도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 가리려던 정보를 서버로 보내는 도구라면 본말이 전도되기 때문입니다.
마스킹 자리 기준은 어디서 온 건가요?
공공·금융에서 통용되는 관행을 따릅니다. 주민번호는 생년월일 뒤 7자리 전체(성별 포함), 전화번호는 가입자 식별 뒤 4자리, 카드번호는 앞 6·뒤 4를 제외한 가운데를 가립니다. 서류 제출용으로 널리 쓰이는 기준입니다.
가림 문자를 바꿀 수 있나요?
네. 기본은 별표(*)지만 ●, ✱ 등 원하는 문자로 바꿀 수 있습니다. 유형별로(주민번호·전화·이메일·카드) 마스킹을 켜고 끌 수도 있습니다.
이렇게 가리면 완전히 안전한가요?
형식이 있는 정보는 잘 가리지만, 문맥으로 추론되는 정보(주소 일부, 소속, 사진 속 정보)까지 책임지지는 않습니다. 서류를 제출하기 전 결과를 눈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